더터닝포인트는 2010년 말 설립했다. 아모레퍼시픽 시절 함께 일하던 동료와 뜻을 같이하여 독립한 것이다. 초창기 5년간 M&A 자문과 전력 컨설팅에 집중하며 업계 내 입지를 다졌고, 2016년부터
더터닝포인트는 2010년 말 설립했다. 아모레퍼시픽 시절 함께 일하던 동료와 뜻을 같이하여 독립한 것이다. 초창기 5년간 M&A 자문과 전력 컨설팅에 집중하며 업계 내 입지를 다졌고, 2016년부터 본격적인 투자사로 전환했다. 서대표는 화장품과 뷰티테크 분야에서만 14건 이상의 투자를 진행하며, 더터닝포인트를 약 2000억 원 이상의 누적 투자금을 집행한 국내 대표 K-Beauty 전문 투자사로 성장시키는데 성공했다. 덕분에 더터닝포인트는 코스메틱 분야 투자건수나 규모면에서 국내 PE(사모펀드) 중 선두를 달리는 투자사로 자리매김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industry_general/2025/05/08/Z3SKO4D7XBCOPAI2SRQZYZM4D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