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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약 40%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대상 지분은 기존 재무적 투자자(FI)인 TPG(29%)와 칼라일(6.1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약 40%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대상 지분은 기존 재무적 투자자(FI)인 TPG(29%)와 칼라일(6.17%), LG(2.46%), 구글(1.52%) 등의 보유분과 일부 카카오 지분(57.2% 중 일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거래 대상 기업가치는 약 6조원대로 평가되며 전체 인수 금액은 2조원 중반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k.co.kr/news/stock/1131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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