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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엔 현대차와 함께 펀드를 이끌 공동운용사(Co-GP) 후보로 SBVA·미래에셋벤처투자·한국투자파트너스 등 4곳이 추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최종 운용사 선정이 계속 미뤄지는 등 답보 상태에 빠

올해 초엔 현대차와 함께 펀드를 이끌 공동운용사(Co-GP) 후보로 SBVA·미래에셋벤처투자·한국투자파트너스 등 4곳이 추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최종 운용사 선정이 계속 미뤄지는 등 답보 상태에 빠지더니 결국 프로젝트 자체가 중단됐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해당 펀드 결성을) 완전히 철회한 것은 아니고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면서도 "국내 VC 파트너 선정은 당분간 보류한 상태로 해당 프로젝트를 언제 재개할 지 구체적인 일정은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0817573088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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