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폴 코칭 시 기억에 남는 대화: 페르소나편
🧑💻 멘티: 리서치로 페르소나를 만들었는데 뭔가 약해 보여요. 설득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우디: 페르소나는 기계적인 템플릿(이모지 등)을 지양해야 해요. 특히 문제 해결에 딱 맞는 실제 사용자나 잠재 유저를 대상으로 하면 좋습니다. 샘플 사이즈가 적을 때는 더더욱 ‘이 사용자가 왜 코어 타겟인가?’라는 구체성을 수치 기반으로 강조해야 합니다. 멘티님의 프로젝트에선 페르소나를 통해 사용자 니즈 분류후, 어려움을 겪는 지점을 서비스 플로우까지 반영되었다는 연결 흐름이 중요해요. 💡 페르소나는 방법론일 뿐, 디자인 의사결정에 미친 구체적 영향을 꼭 드러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