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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가능성이 높지않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흥미로운 조합이라 기록 —— 매각 주관사 UBS는 최근 잠재적 인수자들에게 티저레터를 배포했다. 수령자는 네이버와 국내 금융지주사, 금융사, PEF 운용사들

실제 가능성이 높지않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흥미로운 조합이라 기록 —— 매각 주관사 UBS는 최근 잠재적 인수자들에게 티저레터를 배포했다. 수령자는 네이버와 국내 금융지주사, 금융사, PEF 운용사들이다. 눈에 띄는 인수 후보는 네이버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간편결제 서비스인 네이버페이에 롯데카드의 금융 인프라를 접목해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신용 기반의 다양한 금융 상품 개발도 가능해진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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