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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인베스트먼트의 이른바 ‘책임 투자’ 강조가 LP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LB인베스트먼트는 출자 사업 도전에 나서며 최소 결성 금액의 10%인 200억원을 ‘GP 커밋’으로 제안

LB인베스트먼트의 이른바 ‘책임 투자’ 강조가 LP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LB인베스트먼트는 출자 사업 도전에 나서며 최소 결성 금액의 10%인 200억원을 ‘GP 커밋’으로 제안했다. GP커밋은 펀드 조성 시 운용사인 GP가 투입하는 자금을 일컫는다. 과거 GP커밋은 약정 총액의 1%가 일반적이었으나, 최근 그 비중이 3~5% 수준으로 늘고 있다. 벤처 투자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투자 실패 시 GP도 출자 손실을 나눠지는 이른바 책임 투자 요구가 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LB인베스트먼트가 10%를 내건 셈이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5/20/4BQDODLNNREULE22BHVZKTQRP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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