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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의 근육] 컬리 일잘러들의 공통점

'동료가 복지'라는 말, 진짜일까요. 저는 컬리에 와서야 이 말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됐어요. 컬리에는 일 잘하는 동료들이 참 많습니다. 그들을 통해 배우고,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가는 일이 제게는 큰 즐거움 중 하나일 정도예요. 컬리 입사 2주년을 맞아, 그간 제 옆 일 잘하는 동료들을 관찰하며 배운 점을 기록해 봤어요.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다'는 톨스토이의 말처럼, 일 잘하는 사람들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일을 잘하더라고요! ———📍 • 일하는 사람 이전에 쓰는 사람 • 깊고 넓게 판다 • 정의부터 남다르다 • 플러스를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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