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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모으니 매출안난다고 난리 매출 나니까 적자난다고 난리 흑자내니까 흑자 적다고 난리 연간 영업이익 수백억씩 내도 성장 정체다 우물안 장사다 난리 —— 한때 ‘신의 직장’이라고 불릴 만큼 높은

사용자 모으니 매출안난다고 난리 매출 나니까 적자난다고 난리 흑자내니까 흑자 적다고 난리 연간 영업이익 수백억씩 내도 성장 정체다 우물안 장사다 난리 —— 한때 ‘신의 직장’이라고 불릴 만큼 높은 연봉과 복지를 자랑했던 당근마켓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권고사직을 단행한 이유는 대표 서비스인 당근의 수익 구조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민 중고 거래 플랫폼인 당근은 이용자에게 따로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대신 당근에 노출되는 광고를 통해 실적을 올리고 있다. 당근마켓은 지난해 매출로 1891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 가운데 99%가 광고로 발생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TWLINK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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