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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번 졌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인생은 결국 득실차다 >

1. 인생이나 사업은 스포츠처럼 시즌으로 구분되지 않고 몇십 년이 하나로 쭉 이어지기 때문에 승점이 아니라 득점과 실점의 차이로 승리가 정해진다. 2. 다시 말해 인생과 사업은 총 득실점을 다투는 끝없는 게임이다. 따라서 몇 번 졌느냐에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다. 3. 작은 실패(실점)를 연발하더라도 단 한 번 대승(큰 득점)을 거두면 최종적으로 이길 수 있다. 압도적인 대승만 있으면 이전의 실점이 전부 없어 지는 것이다. #운의경영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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