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보다 도루코의 막강한 실적과 수익성이 더 놀라움 —— 업계에서는 도루코가 현금 보유량이 많고 애경산업과의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인수전 참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한다. 도
인수보다 도루코의 막강한 실적과 수익성이 더 놀라움 —— 업계에서는 도루코가 현금 보유량이 많고 애경산업과의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인수전 참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한다. 도루코의 작년 말 기준 유동자산(1년 내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은 3400억원이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925억원으로 전년 대비 90% 가량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8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늘었다. 도루코의 주력 제품이 면도기라는 점에서 애경산업의 제품군과 시너지를 낼 여지가 있다. 애경산업의 주력 제품군은 샴푸, 비누, 치약 등 대중적인 범용 생활용품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6/11/ASV4ZPGDJVHVLIGOMR4XBWRHQ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