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의 성장에 ‘마케팅 캠페인’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안녕하세요. 이번에 ‘컬리’와 함께 브랜디드 콘텐츠를 만들게 됐어요. 컬리의 10년간 마케팅 캠페인 변천사를 살펴보며, 성장의 결정적 순간에 마케팅 캠페인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살펴봤는데요 👀 ✅ 브랜드 인지도가 필요했던 상황 (2018) ✅ 찐팬이 필요했던 상황 (2020) ✅ 비즈니스 확장이 필요했던 상황 (2022) ✅ 옅어진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싶은 상황 (2025) 에 어떤 마케팅 캠페인으로 해답을 제시하며, 실체적 성장을 만들어왔는지 주관적 관점으로 살펴봤습니다.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면서도, 실질적 ‘도약’을 만드는 마케팅을 고민하시는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가닿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재밌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