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로농구(NBA) 명문 LA 레이커스가 미국 프로스포츠 사상 역대 최고액에 팔린다. 미프로야구(MLB) LA 다저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등을 보유한 마크 월터가 주인이 된다. 미
미프로농구(NBA) 명문 LA 레이커스가 미국 프로스포츠 사상 역대 최고액에 팔린다. 미프로야구(MLB) LA 다저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등을 보유한 마크 월터가 주인이 된다. 미국 ESPN은 19일 “LA 레이커스의 버스 가문이 마크 월터에게 약 100억 달러(13조8000억원)에 구단 소유권을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100억 달러는 미국 프로스포츠 역대 최고 판매액. 종전 최고액은 지난 3월 미국 유명 투자자 그룹이 NBA 보스턴 셀틱스를 사들인 액수 61억 달러(8조4200억원)다. https://www.chosun.com/sports/basketball/2025/06/19/VDY2ZVWJDVCSBO36FFHJELSW4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