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제작·판매,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카카오M과 웹툰, 웹소설, 음악 사업의 카카오페이지가 합병을 추진한다. 알고보면 콘텐츠를 만들고 지식재산권(IP)를 통해 수익을 만드는 것으로 보면 엔터나
음악 제작·판매,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카카오M과 웹툰, 웹소설, 음악 사업의 카카오페이지가 합병을 추진한다. 알고보면 콘텐츠를 만들고 지식재산권(IP)를 통해 수익을 만드는 것으로 보면 엔터나 웹 콘텐츠 쪽은 닮아 있다. 코로나로 인해 이동이 어려우니 집이나 실내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빈도가 늘어날 수 밖에 없다. 둘이 합쳐진다면 콘텐츠 파워 뿐만 아니라 기업 가치가 7조원 정도가 점쳐진다고 하니 상장에 대한 기대도 높을 듯. 카카오 주식이 많이 올랐다는데, 아직도 더 성장할 여력이 남아 있는것이 아닐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