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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벤처캐피탈이 설립 이래 처음으로 1000억원 펀드 조성에 나선다. 넷플릭스의 도약과 관람객 감소 등 영화산업이 침체기에 빠져 있는 가운데 민간 출자자(LP)를 확보해 펀드레이징에 성공할 지 관

미시간벤처캐피탈이 설립 이래 처음으로 1000억원 펀드 조성에 나선다. 넷플릭스의 도약과 관람객 감소 등 영화산업이 침체기에 빠져 있는 가운데 민간 출자자(LP)를 확보해 펀드레이징에 성공할 지 관심이 쏠린다. 30일 벤처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미시간벤처는 최근 한국성장금융이 주관하는 'K-콘텐츠 미디어 전략펀드' 지적재산(IP) 확보 분야에서 1000억원 리그 운용사(GP) 자격을 확보했다. 정부 재정에서 160억원, 비재정모펀드에서 240억원을 지원받을 계획으로, 나머지 600억원은 자체 조달해야 한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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