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청년이 IT로 사업자를 내니
한두달 사이에 지자체에서 조사를 두번이나 받았다. 남들은 살면서 세무조사 한번 받는것도 이례적이라던데 아마도 지방소멸 저출산 때문인거 같다. 서울이나 판교에서 회사 다닐때는 그냥 흔한 직장인 1이였는데 여기선 나름 관심대상이 된거 같아 기분은 나쁘지 않다.
한두달 사이에 지자체에서 조사를 두번이나 받았다. 남들은 살면서 세무조사 한번 받는것도 이례적이라던데 아마도 지방소멸 저출산 때문인거 같다. 서울이나 판교에서 회사 다닐때는 그냥 흔한 직장인 1이였는데 여기선 나름 관심대상이 된거 같아 기분은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