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와 자기 정체성
30대에 크게 사업해 성공했다 마흔에 힘든 친구, 40대에 작게 사업해 성공 중인 마흔의 친구, 이들은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성공’과 ‘실패’ 이 모두를 자신의 ‘정체성’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그래야 쉽게 좌절하지도 크게 자만하지도 않으니까요.
30대에 크게 사업해 성공했다 마흔에 힘든 친구, 40대에 작게 사업해 성공 중인 마흔의 친구, 이들은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성공’과 ‘실패’ 이 모두를 자신의 ‘정체성’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그래야 쉽게 좌절하지도 크게 자만하지도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