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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신세계그룹과 카카오페이는 간편결제 사업 분야에서 상호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해왔으나 각 사의 전략적 방향성 변화를 고려해 논의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당초 업계에선 이번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신세계그룹과 카카오페이는 간편결제 사업 분야에서 상호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해왔으나 각 사의 전략적 방향성 변화를 고려해 논의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당초 업계에선 이번 쓱페이 매각가가 5000억원 안팎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https://www.mk.co.kr/news/stock/113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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