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회생활 시절, 조직은 늘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라는 암묵적 분위기였어요. 요즘 시대가 바뀌었다고 해도 조직은 조직입니다. 마흔살 이후부터의 삶은 조직적 삶이 아니라 무엇하나 희생하지 않
첫 사회생활 시절, 조직은 늘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라는 암묵적 분위기였어요. 요즘 시대가 바뀌었다고 해도 조직은 조직입니다. 마흔살 이후부터의 삶은 조직적 삶이 아니라 무엇하나 희생하지 않는 평온하고도 안온한 저 개인적인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