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이솝우화] 채소와 잡초
"AI가 주는 결과물을 받기만 할 것이 아니라, AI가 어떻게 그런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지 이해하고, AI와 대화하면서 해당 작업에 관한 통찰을 키워야 한다. 그래서 AI와 동등한 눈높이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동료’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머지않아 AI가 시키는 일만 하는 ‘AI의 피고용자’ 신세가 될 수 있다." - 본문 중 #직장인 #에세이 #역량 #성장 https://brunch.co.kr/@drunkensky/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