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포폴 비핸스·핀터레스트만 보고 만들면 안 되는 이유
비핸스·핀터레스트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아름다운 시안은 많지만, 실제 서비스가 돌아가는 기준과는 거리가 멉니다. 프로덕트 디자인 포트폴리오는 구현 가능성을 전제로 작성돼야 합니다. 채용 담당자는 이 디자이너가 우리 제품을 실제로 개선할 수 있을까?를 봅니다. 그래서 실사용 데이터, 기술적 제약, 협업 맥락이 빠지면 단순한 아트북으로만 보일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인 포트폴리오의 레퍼런스를 찾을 땐 가고자 하는 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디자인·테크 블로그가 훨씬 현실적입니다. 🔗 추천 기업블로그 5개 보고 싶다면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