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없으면 안 돌아가는 팀이라면, 혹시 '위임'은 하고 계신가요?
팀장 없으면 안 돌아가는 팀이라면, 혹시 '위임'은 하고 계신가요? 팀의 '에이스'였던 기획자가 있었습니다. 꼼꼼함과 책임감으로 업무 능률을 높여주었죠. 기대를 받으며 팀장이 되었지만, 금방 번아웃으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내가 없으면 안 돼'라는 강한 책임감 때문이었어요. 일부 리더들은 팀원일 때와 같이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를 목표로 일합니다. 하지만 진짜 리더십은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팀'을 만드는 능력입니다. 팀장이 해줘야 할 역할은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팀원들이 일을 잘 할수 있도록 '판을 만들어주고' 팀원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 위임을 못하는 이유와, 위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포스팅 보기: https://softycho.co/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