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과 성능, 그리고, 무료라는 장점으로 인해 국내의 많은 기업들에서도 기본 리눅스 운영시스템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CentOS 리눅스. 레드햇엔터프라이즈리눅스(RHEL)의 복제품으로서 '센
안정성과 성능, 그리고, 무료라는 장점으로 인해 국내의 많은 기업들에서도 기본 리눅스 운영시스템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CentOS 리눅스. 레드햇엔터프라이즈리눅스(RHEL)의 복제품으로서 '센트OS 리눅스가 내년 8 버전을 끝으로 개발 종료된다. RHEL와 거의 유사하면서도 무료로 안정적인 리눅스를 쓸 수 있어 인기였던 센트OS는 향후 RHEL의 사전검증용 하위 프로젝트로 전환된다. * CentOS LifeCycle - CentOS 7: 2024년까지 - CentOS 8: 2021년까지 * Upstream 변화 Before) Fedora(커뮤니티,무료) → RedHat Enterprise Linux(상용,유료) → CentOS Linux(커뮤니티, 무료) After) Fedora → CentOS Stream → RHEL or Fedora/CentOS stream -> RHEL 개발자들은 여전히 우분투를 많이 선호하고, CentOS 리눅스를 사용하는 많은 기업들이 아직 7버전 운영사례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RHEL의 클론으로서의 안정성과 성능, 무료로 인한 비용절감을 꾀하던 IT기획/운영담당자들이 고민이 깊어질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