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 vs 결제, 오타 하나로 Payment System이 만들어진 이유
IT 외주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소통이라는 거, 다들 잘 아실 텐데요. 그런데 간혹 문서만 전달하고 외주사에 전적으로 맡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는데요. 고객사가 내부 결재 승인 시스템을 요청했는데, 문서에는 오타로 ‘결제’라고 기재해 저희 개발팀은 열심히 Payment System을 만든 적이 있습니다. 😅 이 일을 계기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선 꼭 다음 3 가지를 고객사에 꼭 강조하여 전달합니다. 1️⃣ 한국에 고객과 소통할 담당자가 있는가 (세일즈, PM 등) 2️⃣ 한국어가 가능한 인력이 투입되는가 (한국인 PM, Comtor 등) 3️⃣ 중간 점검 및 보고 프로세스가 체계적으로 운영되는가 이 세 가지만 있어도 프로젝트의 성공 확률은 크게 높아집니다. 👉 여러분은 IT 아웃소싱 협업에서 비슷한 경험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