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은 딱 4개만 외우면 되는데
이게 ×2 x3 x4 까지는 더하기 노가다로 가능하고 5단은 규칙성이 있다. 그리고 교환법칙을 쓰면 상당부분 커버가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추려도 해결이 안되는 영역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외워야 하는게 있긴 한데 그중에 유독 특히 중요한게 있다. 6x6=36 7x7=49 8×8=64 9x9=81 그래서 어릴땐 이 4개만 달달 외우고 다녔다. 여기서 다시 더하기 빼기 신공을 쓰면 나머지도 찾아진다. 추석때 6살 조카가 구구단을 통채로 외우려고 하길래 옆에서 그건 아니다고 반론을 제기했다. 머리를 써가며 공부를 해야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