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디자인 포폴 코칭
7년차 이상 시니어 디자이너 분들의 포폴, 커리어 코칭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니어 디자이너 분들과 달리 프로젝트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어떤 과정을 겪으며 성장하셨는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고 싶은지. 이야기들의 밀도덕에 늘 쉽지 않지만 보람은 정말 큽니다. 코칭이긴 하지만 본인의 어려움을 털어 놓는 것이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 늘 조심스럽고 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https://brunch.co.kr/@cliche-cliche/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