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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딩과 튜토리얼에 대한 글입니다. 기능 프로모션, 맞춤화,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온보딩 컴포넌트를 설명해주는데요. 하지만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아래 문장입니다. "사용자는 스스로 사용하여

온보딩과 튜토리얼에 대한 글입니다. 기능 프로모션, 맞춤화,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온보딩 컴포넌트를 설명해주는데요. 하지만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아래 문장입니다. "사용자는 스스로 사용하여 인터페이스 학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상당히 복잡한 모바일 앱의 경우에도 앱의 UI를 설명하는 튜토리얼을 제시하지 않고 사용자를 훈련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특히 그들이 실제로 그것을 사용해야 할지 확신할 수 없다면, 사람들은 시도조차 하지 않을 것이다." 일단 사용성에 더 포커싱하고, 그것 위주로 고민해야 하지.. 온보딩 화면을 사용성을 커버하는데 쓰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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