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0를 활용한 프론트 프로토타입 제작
최근 v0 와 cursor 를 활용해서 관리자 페이지 프론트단 프토토타입을 만들었습니다. next를 활용했는데요. 사용하면서 세삼 느끼는 거지만 이거 일일히 손코딩 했으면 진짜 몇개월 걸릴 일을 몇일만에 할 수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데요. 물론 cursor를 통해 세세한 마감 작업은 시간이 제법 걸리지만요. 전반적인 스캐폴딩, 사용할 기술들, 퍼블리싱, 상태관리, 에러처리, 보안적인 부분, api 호출(react query), 로딩 처리, 스켈레톤 처리, 공통 컴포넌트 제작 등등 대부분의 작업들을 파격적으로 시간을 축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유지보수 할 때도 파일을 찾고, 어딜 고쳐야 할지 판단하고, 코드를 해석하고, 적용하고 디버깅하고 테스트 하는 과정 또한 cursor를 통해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간혹가다가 cursor가 뚱딴지 같은 다른 파일 건드리거나 이상하게 작업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로인해 사이드 이펙트가 생겨나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을 사람이 다 검열하고 면밀히 보완하는 능력을 길러야 겠더라고요. 결론적으로 회사에서도 ai툴 활용하는 것 감안에서 일정을 산정하는데요. 일하는 양이 많아지면 많아졌지 줄어서 노는시간이 생겨나진 않았네요. 해당 프토토타입 만들어서 시간 축소시키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정리해서 제 유튜브 채널에 기고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