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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쏟아부은 AI 스타트업의 옥외광고는 왜 망했을까?

15억 쏟아부은 AI 스타트업 '프렌드'의 옥외광고,뉴욕 시민들의 낙서 테러를 당하다! 하버드 중퇴생인 애비 쉬프만((Avi Schiffmann)이 설립한 AI 스타트업 '프렌드'가 개발한 '프렌드(FRIEND)'는 목에 착용하는 AI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프렌드(FRIEND)'는 미국 뉴욕 지하철 역사상 최대 규모인 100만달러(15억)이라는 최대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옥외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는데 이 광고에 사람들은 낙서 테러를 하는 등 강한 반발과 증오심을 드러냈다. AI 목걸이,프렌드(FRIEND)'의 광고, 대체 뭐가 문제였을까? http://bit.ly/49jpS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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