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혁신에 도전할 AI 비전 엔지니어 (기술 공동 창업자)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11년차 간호사입니다. 수술실 스크럽 간호사로 근무중이고, 요새 투자에 관심이 많아져 이것 저것 찾아보고 여러 서적도 읽다, 나발 라비칸트, 레버리지 책을 보고 사업을 해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임상에 몸담고 있어 아이디어는 있지만, 실행에 옮기기에는 ai vision engineer 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이렇게 커뮤니티 들어오게 되었네요 ㅎㅎ 수술 부위 감염(SSI)으로 인한 추가 치료 및 추가 수술 등으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SSI는 단순한 합병증을 넘어, 인공관절 감염(PJI) 시 재수술 비용이 비감염 재수술 대비 최소 4배 이상 폭증하며, 병원과 환자 모두에게 막대한 피해를 줍니다. 이 문제는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수술실내에서 인간의 주의력 한계(Human Error)가 큰 요인일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정확한 통제와 관리가 불가능한 영역이었습니다. 매 순간 위험이 존재하지만, 직접 사람의 눈을 통해서만 제어가 되는 부분입니다. 즉, 누구라도 못 봤다면 놓치는 부분입니다. 누구라도 못 본척 했다면, 발생하는 요인입니다. 그렇기에 AI를 접목하여 감독이 가능하다면, 감염률은 확연히 낮아질 것 입니다. 원민미상이었던 감염요인을 찾아내고 이를 예방 가능할 것 입니다. (이는 surgeon들이 가장 애를 먹는 부분입니다. SSI 후 환자와의 관계, 치료가 매우 까다롭고 힘들며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예방이 답입니다.) 저의 임상 전문성과 사업 기획 능력을 믿고 기술 구현의 전반을 책임져 주실 공동 창업자분를 찾습니다. • 필수 기술 역량: Python, 딥러닝(TensorFlow/PyTorch) 숙련자, 컴퓨터 비전 및 3D Pose Estimation 개발 경험. • 주요 역할: 이 사업의 AI 모델 개발 총괄 및 기술 아키텍처 설계, 기술 기반 정부 지원 사업(R&D) 수행 주도. 제안 조건: 1. 초기 지분(Equity) 공유: 프로젝트의 성공에 따른 합리적인 지분 분배를 통해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눕니다. 2. 정부 지원금 활용: 예비/초기 창업 패키지 및 R&D 지원 사업을 통해 확보할 초기 자금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인건비를 확보합니다. 3. 전문성 존중: 개발자의 기술적 판단과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는 수평적인 팀 문화를 약속합니다. 첫 걸음이 빅스텝이라고 하죠. 수술실이라는 가장 폐쇄적이고 고난도 영역의 혁신에 함께 참여하여, 돈과 가치, 그리고 기술적 성취를 모두 얻고자 하는 엔지니어님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 freesia9353@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