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은 세상이 아니라, 깨어있지 않은 마음이다 >
1.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 2. 흰 눈으로 덮인 저 장엄한 설산은 지금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너 자신이다. 그것의 존재는 너의 인식에 달려 있다. 3. 눈을 감아도 네 마음이 깨어 있으면 거기에 산이 있다. 몇 가지 감각의 문을 닫고 앉아서 명상할 때, 너는 우주 전체의 현존을 느낀다. 4. 어째서? 네 마음이 거기 있기 때문이다. 눈을 감아도 그것들을 더 잘 볼 수 있다. 5. 세상의 온갖 보이고 들리는 것들은 적이 아니다. 네 적은 망각이다. 마음 챙김의 부재다. #너는이미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