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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돈은 위험하고, 질서는 지루하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이에 산다 >

1. 우리는 질서의 세계에 살고 있다. 그 질서의 세계는 혼돈으로 둘러싸여 있다. 2. 우리는 이미 알려진 영역을 차지하고 있고, 그 영역은 미지의 영역으로 둘러써여 있다. 혼돈과 질서라는 두 세계의 경계에 서 있을 때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3.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물질적인 세계가 아니라 혼돈과 질서 음과 양으로 구성된 의미의 세계에 적용되어 있다. 생명체가 살아가는 환경과 조건이 혼돈과 질서에 의해 끊임없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4. 근본적으로 다른 두 세계의 경계에 서 있으려면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한 발은 질서와 안전의 세계에, 다른 발은 가능성과 성장, 모험의 세계에 디디고 서 있어야 한다. 5. 어느 날 갑자기 삶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올 때, 혹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무엇인가에 몰입할 때, 그 순간 바로 혼돈과 질서의 경계 한가운데에 서 있는 것이다. 6. 그때의 느낌은 신경학과 진화론에 근거를 둔 본능적 자아의 반응이고, 가장 깊은 내면의 목소리다. #12가지인생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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