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을 하려 하면, 결국 아무것도 못 한다 >
1. 피터 드러커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의 저자 짐 콜린스에게 이렇게 말했다. 2. 위대한 기업을 만들거나 위대한 지식을 만드는 것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 둘 모두를 할 수는 없다. 3. 짐 콜린스는 지식을 만드는 것을 선택했다. 4. 선택의 결과 짐 콜린스의 사무실에는 단 세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가 쓴 책을 구입해 읽은 독자들은 전 세계에 걸쳐 수천만 명에 이른다. 5. 뭔가를 포기한다는 것은 고통스럽다. 하지만 그렇게 해야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에센셜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