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안전보건 픽토그램 100종 리뉴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디자인전문기업 커프웍스가 협업한 '안전보건 픽토그램 100종 리뉴얼' 프로젝트 결과물입니다. 배경과 목적 산업현장의 외국인 근로자 증가로 문자 중심 안전표지의 한계가 드러났습니다. 이는 산업재해 위험을 높이는 핵심 요인이 되었죠. 2024년 12월 17일 1차로 끼임·절단 주의 등 20종을 공개했고, 2025년 총 100종을 추가로 제작·배포하기로 계획했습니다. 개발 프로세스와 특징 한국디자인진흥원 자문과 현장 근로자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사용자 중심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 명확성·직관성 강화 | 재해 상황과 직결되는 그래픽 요소로 의미 전달력을 높이고, 디테일 단순화로 위험요소 인지 속도를 개선 * 시인성 개선 | 약시자와 원거리 작업자를 고려한 가독성 확보로 현장 안전인식 제고 * 디자인 표준화 | 통일된 기호체계와 스타일로 다문화 근로자들의 보편적 이해 가능 활용과 기대효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자료실(kosha.or.kr)에서 스티커와 활용 가이드를 배포 중입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위험인지 속도를 높여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designdb.com/?menuno=790&bbsno=31599&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PC9jYWxsPg%3D%3D#gsc.ta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