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전을 하는데, 택시가 횡단보도를 걸쳐서 심지어 귀퉁에 정차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깜박이를 켜지 않고 끼어들어서 사고날 뻔 하기도 했다. 깜박이를 안켜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
어제 운전을 하는데, 택시가 횡단보도를 걸쳐서 심지어 귀퉁에 정차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깜박이를 켜지 않고 끼어들어서 사고날 뻔 하기도 했다. 깜박이를 안켜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택시는 이런 경우가 제보되면 면허를 취소 할 정도로 크게 처벌해야하지 않을까? 택시는 라이센스 사업이다. 의사, 변호사와 같은 직업이라는거다. 심지어 면허의 발급 갯수가 엄밀하게 제한되어 있는 직업이다. 그렇다면 교통 법규를 지키는 것은 택시의 자격 증명과 마찬가지 일 것이니, 그것을 어긴다면 면허를 취소해야함이 마땅하지 않을까? 참고로, 2019년 자료에 따르면, 등록 자동차 100대당 0.8건의 사고가 발생하는 것에 비해 택시 100대당 8.1건의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