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개발자 취준 관련 질문입니다.
올해 7월에 퇴사해서 1년 6개월 정도의 경력이 있는 웹 개발자입니다. 아래는 제 경력, 포폴 간략히 정리한 내용입니다. [경력] - 총 1년 6개월 * 10개월 간 파견 근무(UMS 시스템 개발) - 월 3천만 건의 대용량 트래픽 처리 경험 * 사내 UMS 시스템 개발 [포폴] * 재직 중 진행한 사이드 프로젝트 (WebRTC를 사용한 화상 교육 시스템) * 퇴사후 참여한 해커톤 2등 (사용자의 후회 없는 선택을 돕는 AI 서비스) 퇴사한 이유는 이전 직장에서 개발자로 성장하기에 좋지 않은 환경이라 생각하여 퇴사를 했습니다. 중고 신입을 노리고 이번 하반기 채용 시즌에 재취업 시도를 했으나 결과가 좋지 않네요..ㅠㅠ 이전 직장과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주로 java, Spring Boot 위주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 했었는데, 다음 상반기 채용 시즌까지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1. React와 같은 프론트 기술 스택을 채워 풀스택 준비 2. 사이드 프로젝트 혹은 해커톤으로 백엔드 포폴 더 만들기 이 두 가지 중에서 뭘 준비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이 두 가지 외에도 추천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