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점을 드러낼 때, 진짜 팀이 된다 >
1. 일만 함께하는 팀과 서로 신뢰하는 팀은 확연히 다르다. 2. 단순히 일을 같이하는 팀은 공동으로 진행하는 업무를 처리하려는 목적으로 사무적인 관계만 유지한다. 3. 그렇다 하더라도 동료들과 호의적인 관계를 맺지 못하거나 자신의 업무를 즐기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서로 신뢰하는 팀이 될 수 없다. 4. 신뢰는 감정이다. 리더가 직원들에게 행복해지라거나 의욕을 느끼라고 명령할 수 없듯 서로 신뢰하라고 강제할 수 없다. 5. 신뢰감이 싹 트려면 직원들이 두려움 없이 자기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약점을 드러내도 괜찮은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다. 6. 그렇다. 약점을 내보여야 한다. #인피니트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