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베타 테스트, 셀데이가 발견한 B2B 영업팀의 진짜 고민
셀데이가 3개월의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드디어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8월부터 여러 B2B 영업팀과 함께 써보면서 한 가지를 더 분명히 확인했습니다. 문제는 “AI가 없어서”가 아니라, “영업 데이터와 AI 사이에 깊은 골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 엑셀·노션·CRM·메신저에 흩어진 고객 데이터 ● 회의 시간에만 잠깐 보는 대시보드 ● PoC는 했지만, 영업팀의 하루 루틴은 그대로인 현실 그래서 저희는 현장에서 이미 쌓이고 있는 영업 데이터를, 영업팀 대신 먼저 읽어주고·정리해주고·제안해 주는 도구, 셀데이(Sellday)를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셀데이는 이렇게 돕고 있습니다. 🧠 우리 제품을 AI가 읽고, 영업 전략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 ICP 기반으로, 지금 집중해야 할 고객군을 추천합니다. 🔁 영업 진행 단계를 한 번에 보여주고, 단계별로 할 일을 제안합니다. ✉️ 제품·고객·단계를 반영한 영업 메시지 초안을 AI가 함께 작성합니다. 아직 갈 길이 남아 있지만, 궁극적으로 셀데이는 “오늘 누구에게, 어떤 이유로 먼저 연락해야 할지”를 영업자가 별도의 분석 없이도 제안해 주는 파트너를 지향합니다. 이볼브는 단순히 셀데이를 공급하는 회사를 넘어서, 고객사의 AX(영업 경험)를 함께 설계하는 성장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최초 온보딩부터 데이터 정리, 프로세스 점검, AI 활용 전략까지 함께 고민합니다. “툴 하나 더 쓰는 게 아니라, 우리 팀의 영업 방식을 데이터와 AI로 한 단계 올려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드신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우리 팀의 현재 상황부터 함께 듣고, 어디서부터 도울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 블로그 게시글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evolv_/224094734045 👉 우리 팀 영업 진단 받아보기 https://app.sellday.kr/form/?id=775737805607525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