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장기 근속 년수 에이스 직원의 귀환

장기 근속 년수 에이스 직원의 귀환 "오늘 만큼은 레전드라고 하겠습니다" 10년간 토트넘을 이끌었던 손흥민이 유로파 리그를 우승하고 남긴 말이다. 17년 만에 팀에 우승컵을 안겼다. 그리고 그는 미국으로 떠났다. 미국으로 팀을 옮기기 전에 정식으로 영국 토트넘 홈 팬들에게 인사하지 못했다. 구단이 정식으로 손흥민의 굿바이를 위해 오늘 그 자리를 마련했다. 다들 본인들의 목표 달성을 위해 다른 팀으로 떠났지만, 손흥민은 남았고 팀에 우승컵을 안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의리를 지켰고 결국 목표를 달성했다. 그렇기에 많은 팬들이 그를 존경하고 사랑한다. 우리도 그를 사랑했고 지금도 그렇다. 새벽마다, 주말 저녁마다 골을 넣어주며 우리가 대리만족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동양인도, 한국인도 축구의 성지에서 성공할 수 있음을 볼 수 있어 또한 자랑스러웠다. 그런 그가 토트넘 홈으로 돌아가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며 이 또한 자랑스럽다. 마치 우리 자식이 다른 곳에 가서 이쁨 받는 모습을 보고 있는 부모의 마음 같다. 10년 동안 한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어려운데 손흥민은 장기 근속했다. 그리고 레전드 역사를 썼고 팀에 공헌했다. 한 곳에서 오래 몸 담은 손흥민을 보고 나도 회사를 위해 오랜 기간 공헌하는 사람이 되기를 도전해본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손흥민이 같은 한국 사람이어서 기쁘고 자랑스럽다. https://www.instagram.com/reel/DSDo5V9jdRa/?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