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 주는 사람이 되는 순간, 삶은 바뀐다 >

1. 당신은 고객을 갖고 있나? 당신의 고객은 누구인가? 이 질문은 기업에게만 필요한 말이 아니다. 개인도 생각해봐야 하는 질문이다. 2. 고객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는 사람이다. 즉, 당신에게서 어떤 재화나 서비스를 받는 사람이 바로 당신의 고객이다. 직장인에게 고객은 동료일 수도, 상사일 수도, 사용자일 수도 있다.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 3. 고객이 왜 중요할까? 고객이 있다는 건, 당신이 ‘주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생산자가 된다는 이야기다. 누군가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된다는 것. 그 사실이 생각보다 마음을 단단하게 만든다. 4. 고객이 없다면 우리는 소비자다. 소비자는 스스로 고객일 뿐이다. 타인이 만든 가치를 소비하며, 무언가를 받고 얻는다. 그리고 그 대가를 계속 지불한다. 받기만 해서는 성장할 수 없다. 삶이 단순히 순환되지 않는다. 5. 우리의 하루를 떠올려보자. 소비자로서 우리는 온종일 무언가를 얻고 받는다. 그리고 돈이나 시간을 댓가로 지불한다. 대가 없이 아낌없이 주는 건 자연뿐이다. 그래서 더 귀하고, 그래서 더 배운다. 6.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삶은 행복하다. 자본주의의 근간이자, 삶의 본질이기도 하다. 내가 가진 것 중 무엇을 세상에 건넬 수 있을까. 이 질문은 마음속에서 오래 머문다. 어쩌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일지도 모른다. 7. 나의 고객을 갖는 순간, 커리어와 삶은 분명히 다른 궤도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