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구철입니다. 일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새로운 뉴스레터 프로젝트를 런칭했습니다. *본, 이직의 정석은 이전과 같이 매주 발행합니다. 물론 무료로요. 이렇게 메일 드린 이유는, 창간호인
안녕하세요 정구철입니다. 일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새로운 뉴스레터 프로젝트를 런칭했습니다. *본, 이직의 정석은 이전과 같이 매주 발행합니다. 물론 무료로요. 이렇게 메일 드린 이유는, 창간호인 제 것을 나눠드리기 위함입니다. 내용이 제법 깁니다. 6개 파트에, 14개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은 세대에 이 문제가 현실로 다가오신다면, 부디 클릭하시어, 전문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85개 질문에, 25,000자로 꾹꾹 눌러 답변했습니다. ‘얼마 버세요? 어떻게, 뭘로 견디세요?’ 친한 사이에도 묻기 힘들고, 실례되는 질문, 하지만 시도 앞에선 누군가에겐 절실할 수 밖에 없는 것들. 제가 대기업 입사하면서부터, 10년을 생존하면서 가졌던 생각들을 나눴습니다. 제 세대(40대초반)에 친구들이 마주한 질문이기도 하고, 누구나 반드시 마주할 질문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공부가 될 것 같아.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https://eopla.net/magazines/37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