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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REPORT "2025년 12월에 본 것"

안녕하셨어요. 2025년의 마지막 편지를 보냅니다. 크리스마스를 지나 연말이 왔음을 각종 시상식 소식이 환기해주곤 합니다. 이 편지의 발행인으로 올 한 해 어김없이 12번의 편지를 보냈다는 것에 의미를 더하며, 그간 행간에 담았던 마음을 박소란 님의 을 빌려 전합니다. 안녕하셨지요? [목차] 1️⃣ Intro - 설렘과 '궁금증' 2️⃣ AI 도구를 UX 리서치에 사용하는 토스의 방식 3️⃣ AI를 대하는 현명한 태도와 '총, 균, 쇠' (feat. 노션) 4️⃣ 2025년에서 2026년으로, 회고하는데요 5️⃣ 트레바리 시즌7 멤버 모집 6️⃣ Outro - 기다려지는 피드백 https://maily.so/redbusbagman/posts/e9o08j9lz8w?from=email&mid=1gz2lx7wo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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