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넘쳐나는 세상
기회가 없어서 현재와 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그리고 그들을 볼 때마다 하는 생각은 "서점을 1년에 한 번이라도 갈까?"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온 사방에 기회가 넘쳐서 흐르는 세상이다. 수많은 서점에 있는 수많은 책들은 말할 필요도 없고, 모바일 사용자의 일간 트래픽 1/3을 차지하는 유튜브는 어떤가? 왜 볼 생각만 하고 해볼 생각은 안 할까? 유튜브 자체가 엄청난 기회인데. 쉽게 떠오르는 부자를 생각해보자. 손흥민, 유재석, BTS 등 이들의 공통점은 '미디어에 스스로를 노출했다'는 점이다. 운동능력이 뛰어나고 언변이 화려하고 노래와 춤, 외모까지 뛰어나야 미디어에 노출될 수 있는 세상은 끝났다. 마음만 먹으면 스스로를 미디어에 노출시킬 수 있는 세상이다. 기회는 넘쳐흐른다. 볼 생각이 없고 해볼 용기도 없어서 기회를 안 잡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