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도 더 중요해질 인간다움..새해를 맞아 들었던 생각
올 한해 만큼 마케팅,광고 업계에서 엄청난 변화와 이슈가 있었던 때도 있었을까 싶다. 그런데 이 변화의 폭과 속도가 새해에는 작년보다 훨씬 클 것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기대와 우려를 함께 하게 된다. 전자책이 처음 등장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종이책이 사라질 거라고 했지만 태블릿으로 책을 쉽게 구매하고 읽을 수 있는 시대에도 종이책이 갖고 있는 아날로그 경험은 오히려 더 소중해졌듯이 AI가 지배하게 되는 시대에도 오히려 ’인간다움‘은 사람들에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가 될 것 같다.✔️ AI가 필수적인 도구가 된 시대에 AI로 욕을 먹는 브랜드나 기업이 있는가 하면 AI로 박수를 받는 브랜드도 있다. 중요한 건 어떤 도구를 사용했는가보다 그 도구를 어떤 방식으로 사용했는가.가 아닐까 싶다.그런 점에서 AI가 필수가 마케팅 업계에서는 어쩌면 도구의 사용 방식을 기획하고 실행할 ’사람의 힘‘이 더욱중요해질 것 같다.💡 한해 기획자,마케터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 하시길! 또,많은 분들과 만나 좋은 영감을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