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지 않은 청춘도 있다>는 일본 맥도날드.아르바이트 채용 전략도 브랜딩이다.
일본의 아르바이트 및 파트타임 시장은 크지만, Z세대(10~20대)를 중심으로 일에 대한 기대치가 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 맥도날드는 인력 부족·이미지 악화·Z세대 가치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단순한 매장 아르바이트 직원 채용 홍보를 넘어 중요한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 일본 맥도날드가 최근 전개를 시작한 채용 캠페인은 ‘청춘은 반드시 빛나고, 특별하고, 드라마틱해야 한다’는 기존의 이상화된 청춘 이미지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지면서 맥도날드에서 일하는 경험의 가치를 특별하게 전한다는 점에서 무척 인상적이었다. 아르바이트 채용 캠페인도 브랜드의 중요한 브랜딩 전략으로 활용하는 일본 맥도날드의 채용 캠페인을 상세하게 정리했다. *캠페인 상세 리뷰(한글 자막 포함) https://bit.ly/4jp0e0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