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안에 사는 건, 정말 나일까 >
1. 여러분 안에는 누가 살고 있습니까? 그걸 아시면 매우 소름 끼칠 겁니다. 2. 스스로 자유롭다고 생각하지만 아마 여러분 안에는 다른 사람에게서 유래하지 않는 몸짓 • 생각 • 감정 • 태도 · 신념이란 없을 겁니다. 3. 무서운 일 아닙니까?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 안에 찍혀 들어와 있는 기계적인 삶을 분간해 보십시오. 4. 어떤 것을 매우 강렬히 느낄 때 여러분 자신이 그걸 그렇게 강렬히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5. 여러분이 ”나“라고 부르는 이것이 어쩌면 단지 과거 환경에 따라 겪은 체험들의 복합임을 이해하려면 많은 깨침이 필요할 것입니다. #깨어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