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분명 서점이다.일본 출판사 고단샤 명카피 신문광고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만화를 출간하는 출판사 고단샤(講談社)가 2026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주요 신문에 자사 도서를 홍보하는 대신 ‘서점의 가치’를 강조하는 전면 광고를 아사히 신문 등 일본의 주요 일간지에 게재했다. 고단샤의 신문 광고는 단절과 분열이 화두가 되는 시대에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지식의 인프라인 동네 서점을 찾자는 따뜻한 독려의 메시지를 담았다. 사람과 사람을 서로 연결해주는 의미있는 공간으로서 동네 서점,책방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고단샤의 신문 광고 명카피를 하나씩 살펴보자 https://bit.ly/4bjmYg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