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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8n으로 ai agent 개발 고등학생 이야기

코딩동아리에서 ai가 악당인 단순한 폭탄 해체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하며, ai에 관한 관심을 키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 ai agent라는 것에 대해 알게된 저는 겨울방학이 되어 개발 공부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Ai agent를생코딩으로 개발하기에 두려움을 맛봤던 저는 노코드 툴(노코드 까지는 아닌 것 같지만) 파이프 드림이라는 툴을 사용해서 개발 공부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n8n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셀프 호스팅을 하는 방법이 어려웠고, 그렇다고 그냥 쓰기에는 돈이 없어 포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유투브를 들락거리던 저는 n8n에 대한 영상을 다시 접했고, 이윽고 다시 셀프 호스팅에 도전해서 개발을 시작했던 것이 기억에 납니다. 파이프 드림보다 직관적인 디자인과 구조로 이후 n8n에 정착 후 정말 만들고 싶었던 ai agent개발을 하며 이젠 워크플로를 다 만든 제 자신이 너무 뿌듯합니다..물론 자동화 기능을 구현한 것이고..프론트와 백엔드 rls구현도 남았지만..며칠을 혼자 끙끙대던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 너무 기쁜 것 같습니다..(정말, n8n에 대해 너무 늦게 안 제 자신이 후회스럽습니다..) 이제 개발의 종착역까지 계속 나아갈 힘을 얻은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합니다..ㅎㅎ 다만..개발 도중에 꼭 필요한 기능 또는 참고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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