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엉망인 코드'를 들고 개발자를 찾아갑니다
개발자 동료와 일하는 방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엔 완벽한 문서를 쓰려고 했는데, 요즘은 엉성하더라도 AI로 짠 ‘돌아가는 코드’를 먼저 들고갑니다. 코드는 엉망이지만, 뭘 원하는지 단 번에 이해시킬 수 있거든요. 이제, 설명하는 기획자에서 증명하는 사람으로 변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https://maily.so/insightlog/posts/8do7k1wnrgq
개발자 동료와 일하는 방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엔 완벽한 문서를 쓰려고 했는데, 요즘은 엉성하더라도 AI로 짠 ‘돌아가는 코드’를 먼저 들고갑니다. 코드는 엉망이지만, 뭘 원하는지 단 번에 이해시킬 수 있거든요. 이제, 설명하는 기획자에서 증명하는 사람으로 변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https://maily.so/insightlog/posts/8do7k1wnrg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