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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에게 메리트가 부족한 커피챗 서비스, BM을 추가하는 게 좋을까요?

디스콰이엇 링크 https://disquiet.io/product/re-fit-리핏 현직자와 구직자를 연결해 커피챗을 통해 구직자의 커리어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v1에서는 단순 커피챗 연결에 집중하고 있으며, v2에서는 커피챗 대화를 기반으로 한 레포트 생성 기능을 계획 중입니다. 다만 서비스의 효용이 구직자에게는 명확한 반면, 현직자에게는 뚜렷한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이 경우 현직자를 위한 별도의 BM(보상 구조)을 추가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당근마켓의 온도처럼 평가·신뢰도 시스템을 통해 현직자의 활동 가치를 쌓아주는 방향이 더 적절할지 고민됩니다. 현직자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기 위해 어떤 방향이 더 효과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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