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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의 생산성이 떨어질 때

https://brunch.co.kr/@drunkensky/190 1. 사적 영역의 문제 사람이기 때문에 사적인 문제가 있을 때 일에 몰입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일과 관련 없는 것이더라도, 구성원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가능하면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개인적인 문제를 얘기하기 싫어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강요가 되지 않게 해야 한다. 2. 동료와의 관계 동료와의 불편한 관계도 본인 스스로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운 주제에 속한다. 사람의 문제라기보다는 상황의 문제로 인식하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떤 사람에게는 사소한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중요할 수도 있으니, 작은 징후라도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3. 일이 잘 맞지 않을 때 자신에게 잘 맞는 일을 아직 찾지 못한 경우도 많다. 맞지 않는 일을 계속하게 두는 것보다는 맞는 일을 찾아주고, 원래의 직무에는 새로운 사람을 배치하는 것이 팀에도 구성원에게도 좋은 일이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각 직무에 적합한 사람으로 팀을 구성할 수 있게 된다. 4. 프로젝트에 대한 의구심 사람들은 자신이 참여하는 프로젝트가 성공하기를 바라고, 자신이 그 성공에 기여했기를 바란다. 프로젝트의 성공을 확신할 수는 없어도, 프로젝트가 성공할 만한 요인은 확실히 할 수 있다. 구성원은 성공을 기대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원한다. 5. 소속감이 떨어질 때 프로젝트에 충분히 기여하고 있다는 의식은 생산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프로젝트와 동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구성원은 다른 구성원들과 좀 더 연결시켜 주면 좋다. 파견자의 경우, 원래 소속과 동떨어지지 않도록 해 주고, 파견이 당사자에게 기회로 여겨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는 것이 좋다. #프로젝트 #생산성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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